韓國的詩句
❶ 求幾個韓國著名的詩詞
별 헤는 밤()
數星星的夜
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
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
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
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
流過季節的天空中
充滿秋季
我無憂無慮地
能數出秋季里的星星
가슴속에 다 못 헤는것은
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
내일 밤이 남는 까닭이요
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
心裡數不完的呢
是容易臨近早晨
是還有夜晚的緣故
是青春常在的緣故
별의 추억
星星的回憶
별 하나에 추억과
별 하나에 사랑과
별하나에 쓸쓸함과
별 하나에 동경과
一個星星的回憶
一個星星的愛情
一個星星的凄涼
一個星星的願望
별 하나에 시와
별 하나에 어머니
어머니 나는 별하나에
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
一個星星的詩
一個星星的媽媽
媽媽,我向一個星星
唱著一句一句美麗的歌
그리운 어머니
想念的媽媽
모두들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
별이 아슬히 멀듯이
어머니 어머님 어머닌
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
大家都遠離他鄉
就像星星含著露水
媽,媽媽,母親
您在遙遠的北邊(吉林省延邊)
나는 무엇인지 그리워
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위에
내 이름자를 써보고
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
我好像想念什麼
星星下這么多的山坡上
寫一寫我的名字
並用泥土覆蓋
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
무엄위에 파란 잔디가 피여나듯이
내 이름자 묻인 언덕 위에도
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겁입니다
到時冬天過去我的星星迎來春天
就像墳墓上會長出綠綠的青苔一樣
覆蓋我名字的山坡上
綠草會顯耀似的長得茂盛
@제목:중학생이 보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
@書名:中學生看的天空,風,星和詩
작가:윤동주
作者:尹東洙
❷ 韓國詩詞
《相和歌辭·東門行》
年代:唐作者:柳宗元
漢家三十六將軍,東方雷動橫陣雲。雞鳴函谷客如霧,
貌同心異不可數。赤丸夜語飛電光,徼巡司隸眠如羊。
當街一叱百吏走,馮敬胸中函匕首。凶徒側耳潛愜心,
悍臣破膽皆杜口。魏王卧內藏兵符,子西掩袂真無辜。
羌胡轂下一朝起,敵國舟中非所擬。安陵誰辨削礪功,
韓國詎明深井裡。絕咽斷骨那下補,萬金寵贈不如土。《重送陸侍御使日本》
年代:唐作者:錢起
萬里三韓國,行人滿目愁。辭天使星遠,臨水澗霜秋。
雲佩迎仙島,虹旌過蜃樓。定知懷魏闕,回首海西頭。《滿庭芳·韓國殊勛》
年代:宋作者:張元干
韓國殊勛,洛都西內,名園甲第相連。當年綠鬢,獨佔地行仙。文彩風流瑞世,延朱履、絲竹喧闐。人皆仰,一門相業,心許子孫賢。中興,方慶會,再逢甲子,重數天元。問千齡誰比,五福俱全。此去沙堤步穩,調金鼎、七葉貂蟬。香檀緩,杯傳鸚鵡,新月正娟娟。
《水調歌頭·韓國武中令》
年代:宋作者:廖行之
韓國武中令,公望乃雲孫。平生壯志,凜凜長劍倚天門。郁積胸中謀慮,慷慨尊前談笑,袖手看風雲。唾手功名事,詩句自朝昏。況高懷,吾所敬,果難能。千金生產,一笑推盡與諸昆。所至才成輒去,不為區區芥蒂,此意有誰論。且舉杯中酒,今日是生辰。
《邠王小管》
年代:唐作者:張祜
虢國潛行韓國隨,宜春深院映花枝。
金輿遠幸無人見,偷把邠王小管吹。
《約張處士游梁》
年代:宋作者:譚用之
莫學區區老一經,夷門關吏舊書生。晉朝滅後無中散,
韓國亡來絕上卿。龍變洞中千谷冷,劍橫天外八風清。
好攜長策干時去,免逐漁樵度太平。
❸ 有關韓國的古詩4句的
1、《七律長征一九三五年十月》
近代·毛
紅軍不怕遠征難,萬水千山只等閑。內
五嶺逶迤騰細浪容,烏蒙磅礴走泥丸。
金沙水拍雲崖暖,大渡橋橫鐵索寒。
更喜岷山千里雪,三軍過後盡開顏
2、《贈友人》
近代·朱
北華收復賴群雄,猛士如雲唱大風。
自信揮戈能退日,河山依舊戰旗紅。
3、《青年時期的壯志詩》
近代·周
大江歌罷掉頭東,邃密群科濟世窮。
面壁十年圖破壁,難酬蹈海亦英雄。
4、《自嘲自嘲自嘲自嘲》
近代·魯迅